뉴욕주 예비선거 후보들 플러싱서 선거유세
2021-06-08 (화) 08:33:56

[사진제공=린다 이 후보 선거 캠페인 사무실]
오는 22일 치러지는 뉴욕주 예비선거에 뉴욕시의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23선거구 린다 이(오른쪽부터) 후보와 19선거구 리차드 이 후보, 20선거구 샌드라 황 후보가 3일부터 플러싱 등 지역구를 돌며 선거 포스터를 붙이는 등 선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김영진(오른쪽에서 두 번째) 전 의장도 이들 후보들과 함께 한인 상가를 방문해 지지를 당부하며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