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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서 아시안 증오범죄 규탄시위
2021-05-28 (금) 08: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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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뉴욕에서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27일 맨하탄 차이나타운에서 아시안 증오범죄 규탄시위가 열렸다. 이날 시위에는 흑인 인권운동가로 아시안 인종차별을 규탄해온 알 샤프톤 목사를 비롯 흑인 커뮤니티에서도 시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관련기사 A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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