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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커뮤니티 지원 예산 배정 촉구
2021-03-29 (월) 08: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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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이지혜 뉴욕가정상담소장 등 아시안 커뮤니티 리더들이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안 커뮤니티를 돕는 비영리단체에 1,950만 달러의 예산을 배정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단체 관계자들은 최근 아시안 인종혐오 사건 등이 증가하면서 아시안 커뮤니티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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