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발전된 한인 커뮤니티 위해 노력하자”

2021-03-02 (화) 08:51:04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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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지역 한인회장 상견례·정기이사회

“발전된 한인 커뮤니티 위해 노력하자”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활동지역인 뉴욕과 뉴저지 등 13개 한인회 현직회장들이 24일 열린 상견례 및 정기이사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제공=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회장 이주향)는 지난 24일 ‘2021지역 한인회장 상견례 및 제2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주향 회장은 “미 동북부지역 한인커뮤니티가 지난 2020년 펜데믹 기간 동안 어려움에 처해 있는 동포들을 적극적으로 돕고 응원하고 격려하며 하나 되는 한인 커뮤니티로 한발자국 더 성장했음에 감사하다”며 “2021년도 모두 함께 더 소통하고 하나 되어 발전된 한인 커뮤니티를 향하여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상견례에는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활동지역인 뉴욕과 뉴저지 등에 있는 13개 한인회 현직회장들이 모두 참석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진 이사회에서는 전반기 활동보고와 감사보고, 후반기 사업계회 및 수입지출 예산 등이 통과됐다. 또 이사회는 특별 상정안건이었던 회칙개정위원회와 성명서 위원회도 인준했다.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는 2021년 사업으로 제2회 차세대리더십 세미나를 뉴욕총영사관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각 지역한인회 및 우수단체 사업 홍보대행, 각 지역 한인회 임원 네트워킹 만찬, 우수한인회 성공사례 발표 및 표창 갈라 디너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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