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비치-호놀룰루 직항 노선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 운항

2020-11-23 (월) 12:00:00
크게 작게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은 지난 19일 롱비치 공항에서 호놀룰루 까지 직항노선을 운항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노선은 내년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사우스웨스트는 LA메트로폴리탄 지역에서 처음으로 롱비치에서 호놀룰루까지 직항 노선을 운영하는 것이다. 로버트 가르시아 롱비치 시장은 “사우스 웨스트 에어라인은 롱비치 에어포트의 중요한 파트너”이라며 “우리 에어포트는 시의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이번 뉴스를 경제 회복에 긍정적인 뉴스이다”라고 말하고 더 많은 좋은 뉴스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하와이언 에어라인은 지난 2018년 6월 첫 취항이후 롱바치 공항에서 계속운항하고 있다. 사우스 웨스트는 제트 블루 항공사가 롱비치 공항에서 철수한 이후 34개 노선을 가지고 있다. 제트 블루 항공사는 지난 10월 6일 롱비치 공항에서 마지막 운항을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