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칼 러너스‘무료 마라톤 교실 개강’

2020-11-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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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부터 5주간 부에나팍 랄프 공원

소칼 러너스‘무료 마라톤 교실 개강’

‘소칼 러너스’ 마라톤 클럽에서 마련한‘제1회 마라톤 교실’ 참가자들이 훈련을 받고 있다.

올해 8월 창립한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신설 마라톤 클럽인 ‘소칼 러너스’(회장 김광옥)가 지난 15일부터 5주 일정으로 매주 일요일마다 아침 6시 부터 부에나팍 랄프 공원(8800 Rosecrans Ave Buena Park)에서 ‘제1회 마라톤교실’을 열고 있다.

이번 마라톤 교실은 코로나 19로 인해? 광고 및 회원모집활동을 자제하고 주정부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면서 소규모로 모임을 열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착용으로? 불편한 가운데에도 1주차 교육부터 많은 신입회원들이 참석했다.

이 마라톤교실에서는 걷기, 달리기의 기본자세와 훈련방법 등에 대해 김광옥 회장이 직접 강의하고 있다.

한편, ‘소칼 러너스’ 마라톤 클럽의 이상남 씨가 지난 14일 라스베가스에서 262명 한정인원으로 개최된 마운틴 찰스톤 마라톤 대회에서 창립이래 첫 보스톤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마라톤교실 참가를 원하는 한인은 김혜선코치 (714) 615-2875 또는 송두일 총무 (714) 723-9125으로 연락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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