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시 뉴만 가주 상원 제 29지구 재 탈환

2020-11-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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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시 뉴만 가주 상원 제 29지구 재 탈환
자시 뉴만(민주당, 사진)이 제 29지구 가주 상원 의원 자리를 재 탈환했다.

2년전 주민들에게 소환되어 이 자리에서 물러났던 자시 뉴만은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인 링링 챙 현역을 물리쳤다. 그는 1만723표가 앞선 51.3%로 경쟁자를 물리쳤다. 그는 “유권자들이 다시 가주 상원의원으로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자시 뉴만이 당선됨에 따라서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주 상원 5의석 중에서 4의석을 민주당이 차지했다. 이 지역구는 오렌지카운티 북동쪽으로 요바린다에서 사이프레스까지로 다이아몬드바와 일부 LA, 샌버나디노 카운티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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