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주 방문후엔 코로나 검사후 자가격리해야”
2020-11-10 (화) 08:03:58
금홍기 기자
▶ 뉴욕시보건국, 연말시즌 코로나 방역지침 발표
뉴욕시가 연말 할러데이 시즌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지침을 내놨다.
뉴욕시보건국이 9일 발표한 방역지침에 따르면 가급적 집에 머물고, 6피트 이상 사회적 거리 두기 준수해야 한다. 또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고, 손을 깨끗이 씻고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종교 활동은 원격 또는 야외에서 가져야하고, 대규모 모임도 자제해야 한다. 아울러 불필요한 타주 방문은 자제하고, 만약 타주를 방문하고 돌아온 경우에는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해야 된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다른 지역을 방문하고 돌아온 뉴요커들은 반드시 코로나19 진단검사와 자가격리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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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