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변호사 협회 내달 3일 무료 법률상담

2020-10-27 (화) 08:34:39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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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변호사협회(KALAGNY)가 오는 11월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KALAGNY는 매달 첫 번째 화요일 뉴욕한인회와 뉴욕한인봉사센터(KCS) 등과 함께 공동으로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11월3일 오후7~9시까지 2시간동안 온라인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법률 상담에는 민대기 변호사와 정홍균 변호사, 최영수 변호사가 참여한다.
상담예약은 KALAGNY 법률상담 핫라인 이메일(kalagny.probono@gmail.com)이나
전화(833-525-2469)로 하면 된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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