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X같은 X” 레이나, SNS 악플에 분노+공개 저격

2020-10-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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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터스쿨 출신 가수 레이나가 악플러를 공개 저격했다.

레이나는 21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 네티즌은 레이나에게 욕설을 섞으면서 "왜 이름이 레이나냐. X같은 X, 아줌마 같다" 등 악성 메시지를 보낸 모습이다.

이에 같은 그룹에서 활동했던 정아는 "정신 나간 분이신 것 같다. 정신이 돌아오길 바래보자"고 답을 남기며 응원했다.


한편 레이나는 종합편성프로그램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에 출연하고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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