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가정상담소, 가정폭력 방지 침묵행진
2020-10-06 (화) 07:47:02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는 지난 2일‘10월 가정폭력 방지의 달’을 맞아 퀸즈 플러싱 메인 스트릿 공립도서관 앞에서‘제23회 가정폭력 방지 침묵행진’을 개최했다. 이날 행진에는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과 린다 이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가정폭력, 성폭력 없는 건강한 사회’라는 문구가 적힌 배너를 들고 가정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알렸다.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