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욕한인회·21희망재단, 히스패닉계 노동자 200명에 음식·마스크 제공
2020-09-18 (금) 08:40:06
크게
작게
뉴욕한인회와 21희망재단은 타민족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7일 퀸즈 노던블러바드와 파슨스 블러바드에서 히스패닉계 노동자 약 200명에게 음식 및 다과와 일인당 마스크 3장씩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 후 주최측은 한인 노숙자센터 두 곳을 방문해, 별도의 음식을 전달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카테고리 최신기사
‘기능 회복의 원년’향해 새로운 닻 올렸다
알재단, 오진 작가 개인전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정기 월례회
뉴욕한인골프협회 정기모임
글로벌어린이재단뉴저지지부‘2026 회원의 날’행사
동문 음악가들 ‘우정 · 화합의 하모니’
많이 본 기사
코미 前FBI국장, ‘트럼프에 폭력 선동’ 논란 게시물로 또 기소
찰스 3세, 美의회서 “대서양파트너십, 그 어느 때보다 중요”
美 “이란에 호르무즈통행료 지급 금지…非미국인은 제재당할수도”
“서울 사통발달 입지 오피스텔… 미주한인 특별분양”
JP모건 다이먼 “신용경색 위험 예상보다 심각할 수도”
CIA가 왜 멕시코에…셰인바움 대통령, 美에 항의서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