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세인트 프랜시스 병원, 뉴욕가정상담소에 마스크 등 전달
2020-09-02 (수) 07:58:40
크게
작게
세인트 프랜시스 병원은 지난달 31일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에 마스크와 일회용 장갑, 손 소독제, 레이저 체온계 등 개인보호장비(PPE)를 전달했다. 이날 캐슬린 김 세인트 프랜시스병원 퀸즈전략 디렉터는 “한인사회에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이 되도록 협력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카테고리 최신기사
‘기능 회복의 원년’향해 새로운 닻 올렸다
알재단, 오진 작가 개인전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정기 월례회
뉴욕한인골프협회 정기모임
글로벌어린이재단뉴저지지부‘2026 회원의 날’행사
동문 음악가들 ‘우정 · 화합의 하모니’
많이 본 기사
“국무부, ‘본국 귀국 두렵다’ 응답 신청자에 비자 거부 지침”
조지 클루니 “폭력은 설 자리 없어”…트럼프 겨냥 총격사건 규탄
주한미군사령관 “한·일·필리핀 묶은 ‘킬웹’으로 억지력 강화”
부산 북갑 보선 출마 두고 한동훈·하정우 SNS서 설전
美, 디즈니 “멜라니아는 예비 과부” 토크쇼에 응징…면허 재검토
한국 기업 미 법인들 “노동법 위반” 줄소송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