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코로나로 힘든 팰팍주민들에 늘푸른농장, 농산물 기부
2020-08-18 (화) 08:09:25
크게
작게
뉴저지 늘푸른농장(대표 김종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팰리세이즈팍 주민들을 위해 1만5,000달러 상당의 배즙·콩 등 농산물을 기부했다. 크리스 정 팰팍 시장 등은 늘푸른농장이 전달한 농산품을 시니어아파트 등 도움이 필요한 노인 및 주민들에게 고루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팰팍 타운정부]
카테고리 최신기사
‘기능 회복의 원년’향해 새로운 닻 올렸다
알재단, 오진 작가 개인전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정기 월례회
뉴욕한인골프협회 정기모임
글로벌어린이재단뉴저지지부‘2026 회원의 날’행사
동문 음악가들 ‘우정 · 화합의 하모니’
많이 본 기사
한국 기업 미 법인들 “노동법 위반” 줄소송
“4·29의 의미, 기억에서 실천으로”
수시로 DUI 집중 단속…LAPD 이번주 곳곳 실시
[이런일도] 의료장비 없는 비행기서 출산 ‘기적’
저소득 노인 등 최대 1만9천불 지원
음식물 쓰레기 ‘벌금티켓’ 쏟아진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