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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장원삼 뉴욕총영사 k-타운 한인업주 격려
2020-08-10 (월) 09: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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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윤(왼쪽 두 번째부터) 뉴욕한인회장과 장원삼 뉴욕총영사가 6일 최근 뉴욕시로부터‘오픈스트릿’으로 지정된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을 방문, 한인식당 업주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왼쪽과 오른쪽은 더큰집식당의 박혜화(왼쪽) 사장과 이종섭 동포담당영사.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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