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포인트 홀딩스 사 마스크 100만장 기부
2020-07-29 (수) 12:00:00
파이브포인트 홀딩스 사는 어바인 시의 응급 대응 요원과 주민들의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100만장의 마스크를 시에 기부했다.
지난 3월 헬스케어 직원, 법 집행 공무원 등을 위해서 10만 여장의 마스크를 도네이션 한 바 있는 이 회사는 이번에 어바인 시에 또 다시 마스크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100만 장을 기부하게 된 것이다.
에밀 하다드 CEO는 “파이브포인트 사는 코로나 19 위기 시작때부터 어바인 시 공무원들과 헬스 케어 근무자, 응급 요원들을 위해서 서포트를 해왔다”라며 “최선을 다해서 커뮤니티를 돕겠다”라고 밝혔다.
크리스티나 셰 어바인 시장은 “어바인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 특히 최일선에 있는 헬스 케어 근무자와 응굽 요원들을 최우선으로 하고 코로나 19 상황을 계속해서 모니터링 할 것”이라며 “우리의 파트너 파이브포인트사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