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 시, 2개의 주택 프로젝트 승인

2020-07-28 (화) 01: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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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 후안 카피스트라노 시는 최근 301유닛의 새로운 주택 건립에 따른 2개의 개발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이 중에 하나는 레나사가 델 오비스포 스트릿에 있는 ‘더 팜’이라고 불리는 35에이커의 부지에 169유닛의 주택과 반 에이커의 공원, 커뮤니티 트레일, 프라이빗 레크레이션 시설을 건립하는 것이다.

버뮤렌 패밀리에서 소유하고 있는 이 부지는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 시에서 소유하고 있는 마지막 사유지이다.


또 다른 부지는 샌 후안 크릭 근처 파세오 티라도 16.1에이커의 부지에 132유닛의 주택을 건립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중에서 14채는 이 지역의 중간 소득의 80-120% 주민들을 위한 것이다. 이 2개의 프로젝트는 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한편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 시의외는 지난 21일 미팅에서 별다른 논의없이 파세오 티라도 개발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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