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첫 ‘인 앤 아웃 버거’ 건물 재개발 공사 착수

2020-07-23 (목) 12: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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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앤 아웃 버거’는 샌타애나 시 브리스톨 스트릿에 있는 오렌지카운티의 첫 낡은 매장 건물을 허물고 새로 건립한다.

지난 1975년 건립된 이 매장은 지난 21일 철거 작업이 시작되었다. 이 업소는 초창기에는 캐시 레지스터기와 머신이 없었기 때문에 구직자는 산수 테스트를 통과해야 직원으로 채용될 수 있었다.

‘인 앤 아웃 버거’ 부동산 개발 부서의 칼라 아레나 부 사장은 “샌타애나 노스 브리스톨 스트릿에 있는 매장 재개발을 시작했다”라며 “공사는 5-6개월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파킹랏과 드라이브 스루 규모를 확장 시킬 것”이라고 밝히고 40개의 파티오 시트들도 마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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