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스크 착용 스티커 배부 마쳐

2020-07-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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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한인 중앙상공회의소, 필요하면 추가 제작

마스크 착용 스티커 배부 마쳐

남가주 한인 중앙 상공회의소 박기범 회장(오른쪽)과 파워 자동차 차승환 대표가 스티커를 들어 보이고 있다.

풀러튼과 부에나팍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남가주 한인 중앙 상공회의소’(회장 박기범)는 한인 업주들이 입구에 부착할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는 스티커(8.5×5.5) 200장 배부를 마쳤다.

이 스티커에는 ‘MASK REQUIRED‘라는 큰 글 씨와 함께 영어와 한국어로 ’고객님과 직원의 건강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십시오. 미 착용시 출입을 제한합니다.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한인 중앙 상공회의소의 박기범 회장은 “1차적으로 스티커 배부가 끝났고 한인 업주들이 원할 경우에 더 제작해서 나누어 줄 계획”이라며 “필요한 한인들이 연락을 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가주 한인 중앙 상공회의소는 한인 업주들 중에는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한다는 사인판을 아예 비치하지 않거나 손 글씨로 써놓은 업주들을 위해서 이번에 마스크 스티커를 제작하게 된 것이다. 문의 (657)23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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