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업소 대거 금융 지원 받아

2020-07-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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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업소 대거 금융 지원 받아
부에나팍 시는 지난 17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 브라이언 정 회장을 포함한 상공인들을 초청해 구제 금융 체크 전달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혜택을 받은 50여개 업체 중에서 30여개가 한인 업소들이다. 사진 뒤쪽은 왼쪽부터 프레드 스미스 시장, 중생당 안주옥 원장, 안경옥 씨 부부와 데이빗 김 카페 맥 대표, 서니 김 시의원. 앞줄은 브라이언 정 상의회장(가운데), OC 소스몰의 스티븐 최 부사장(왼쪽), 찰스 이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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