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16일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는 2만 7,904명으로 집계 되었다고 밝혔다.
새 확진자는 873명이며, 사망자는 11명으로 총 466명이다. 입원자 수는 711명, 중환자 수는 245명이다. 도시별로는 확진자 수가 샌타애나 5,22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애나하임 4,792명, 가든그로브 1,437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 중에서는 부에나팍은 765명, 어바인 907명, 풀러튼 1,284명을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