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평통 골든벨 퀴즈대회 시상식 열려

2020-07-17 (금) 02: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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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LOC 청소년 단체 수상

OC 평통 골든벨 퀴즈대회 시상식 열려

OC평통 임원들과 YLOC 회원들이 시상식을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 협의회(회장 오득재)는 지난달 13일 코로나 19로 인해서 화상으로 열렸던 ‘골든벨 퀴즈대회’에 YLOC에서 참가했던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 10일 평통 사무실에서 가졌다.

이날 민주평통은 평화상에 김채빈, 협의회상 권나영, 김채은, 박나리, 안예진, 오충만, 이혜인, 허효정 양 등에게 상을 수여했다. 평통은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한국학교와 청소년 봉사 단체 수상자들을 다른 날짜를 정해서 시상식을 가졌다.

평통은 현장 참여에 소요되던 비용을 절감해서 한국학교나 청소년 봉사단체에게 후원금을 지원했다. 이 지원금은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뉴멕시코 한국학교, 리노 한국학교, 감사한인교회 한국학교, 선한목자장로교회 한국학교, 로뎀한국학교 그리고 청소년 학습도우미 단체 YLOC에 전달됐다.

한편 올해 OC평통이 마련한 화상 골든벨퀴즈대회는 많은 학생들과 부모들에게 인기를 얻었으며, 샌디에고, 뉴멕시코, 아리조나 등 여러지역에서 11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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