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기도회 화상으로 시작했어요”
2020-07-15 (수) 12:00:00

기독교 전도회 연합회 회원들이 화상으로 조찬기도회를 가지고 있다.
OC 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민 김)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지난 3월부터 중단되었던 정례 조찬 기도회를 이번 달부터 재개해 지난 11일 오전 7시 17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가졌다.
민 김 회장은 “화상으로 나마 조찬 기도회를 가질 수 있어서 회원들이 너무나 기뻐했다”라며 “이번에는 참가 회원이 적었지만 다음에는 들어오시는 분이 더 많아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이번에는 준비 관계로 지난 11일 토요일 조찬 기도회를 가졌지만 다음달 부터는 첫 번째 토요일 조찬 기도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조찬 기도회에서는 이태희 목사(주심 교회 담임)가 ‘일등급 인생’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기독교 전도회 연합회는 평신도 회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기독교 단체 중의 하나로 그동안 선교 기금 모금 골프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