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복지센터 1천달러 기금전달
2020-07-15 (수) 12:00:00

헤수스 실바 풀러톤 시의원(왼쪽부터), 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의원, 엘렌 안 대표, 박동우 보좌관, 리차드 포러스 AT&T 부사장.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은 (D-65) 지난 13일 부에나팍 코리안 복지센터(대표 엘렌 안)에 AT&T에서 제공한 1,000달러의 기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AT&T 사의 “캘리포니아에 투자” 그랜트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펜데믹에 저 소득층을 돕는 비영리 단체 지원 기금이다.
엘렌 안 대표는 “이 기금은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를 비롯한 저 소득층 의료 및 보건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말하고 AT&T 사와 샤론 퀵 실바 의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