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 아츠 유니버시티 주정부·연방교육국 인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난 6일 온라인으로만 강의하는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를 취소 하기로 했다고 발표해 코로나 19와 폭동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미국에 유학중인 수많은 학생들이 충격을 받고 불안해하고 있다.
이에따라 유학생은 ICE의 발표대로 본국으로 되돌아 가거나 아니면 대면 강의를 하는 대학교로 전학하는 방법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해 F-1 비자를 살릴 수 있다.
풀러튼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아츠 유니버시티는 음악 특성상 재학생이 많지 않아 온라인과 대면 강의를 병행해 오고 있으며, 8월24일에 개강하는 가을학기도 ICE가 요구하는 조건에 맞는 대면 강의를 실시해 F-1 비자가 취소되는 일은 없다.
캘리포니아 아츠 유니버시티는 실용음악과 클래식 음악 전공의 석사와 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있으며, 특히 DMA(Doctor of Musical Arts)는 남가주에서 UCLA, USC에 이어 캘리포니아 아츠 유니버시티가 주정부 및 연방교육국 인준을 받았다.
교수진은 전원 박사와 D.M.A 학위를 가진 UCLA, USC, N. Texas출신이다. 또한 이 대학교는 미 주류 대학교와 동일한 학위를 수여하면서도 학비는 아주 저렴하게 책정되었으며, 특히 유학생들에게 각종 장학금 혜택을 수여하고 있다. 연방 교육국, 연방 대학평의회, TRACS정회원, 주정부 교육국 BPPE 인준을 모두 받았으며, 연방 국토안보국 SEVIS 인준으로 I-20 유학생 비자를 자체 발행하고 있다. www.cauniv.edu (714)222-1110, (213)700-7575/info@cauniv.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