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복지센터, 다카 신청서 무료 작성
2020-07-14 (화) 12:00:00
부에나팍에 있는 코리안 복지센터(관장 김광호·사진)는 올해 12월전에 ‘다카’(DACA) 신분이 만료되거나 신분을 연장하지 않아 만료된 한인들을 위해서 일대일로 연장 신청서 작성을 무료로 도와준다.
선착순 10명에게 제공되며 필요한 서류는 ▲기존 승인 받은 I 821-D 레터, 노동 허가증, 여권, 운전 면허증(옵션) 등이다. 김광호 관장은 “코로나 19로 인해서 가장 고통받는 그룹 중의 하나가 다카 신분으로 살고 있는 서류 미비자”이라며 “신규 신청에 대해서 아무런 지침이 없고 현재 2년 갱신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이 서비스를 원하는 한인들은 (714) 449-1125로 예약 하면 된다. 코리안 복지 센터는 7212 Orangethope Ave, #8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