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 확진자 계속 증가, 어제 사망자는 4명 늘어

2020-06-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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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147개의 새로운 코로나 확진 케이스가 나타나 총 1만 737케이스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입원 환자 수는 349명, 중환자실 환자는 137명을 기록했다. 코로나 19 회복 환자는 5,177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273명으로 4명 늘었다.

도시별로는 샌타애나 시가 2,26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은 애나하임으로 2,060명을 각각 기록했다. 이 도시들은 다른 도시들에 비해서 인구 수가 많고 너싱홈들이 많이 자리잡고 있다. 한인 밀집 지역인 가든그로브는 619명, 풀러튼 416명, 부에나팍 334명, 어바인 283명 등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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