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비치 타월·파라솔 허용, 실비치·라구나 비치 등

2020-06-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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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치, 샌클리멘트, 라구나 비치는 최근 일반인들이 ‘운동 목적’(Active Use)이 아니라 타월이나 파라솔을 가져와서 비치에 머물면서 즐길 수 있는 활동(Passive use)을 할 수 있도록 허락했다.

이 도시들은 또 파킹을 비롯해 여러 가지 제한 규정을 완화시키고 피어에서 낚시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시들은 예전에는 방문객들이 한 방향으로 계속 움직이도록 하는 규정을 정해놓았지만 이를 완화 시켰다.

지난 9일 규정을 완화한 실비치 시는 주차장을 100% 사용할 수 있도록 복원 시켰고 부두에서의 낚시도 가능케 했다. 뉴포트 비치 시는 2개의 피어를 오픈하고 낚시를 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그러나 이 도시들은 방문객들의 사회적 거리두기와 아프면 집에서 머물러 줄 것과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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