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 하루 사망 2번째 많아 13명 숨져…새 케이스 147건

2020-06-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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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10일 코로나 발생 이후 하루 기준으로 2번째로 많은 13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중에서 6명은 양로병원, 3명은 호스피스와 같은 시설에서 발생했다. 가장 많이 사망한 날은 5월 21일 14명이었다.

이날 새로운 확진자 수는 147명으로 총 7,737명에 달하고 2주전에 비해서는 37% 늘어났다. 입원자는 306명, 중환자실에는 146명이 입원해 있다. 사망자는 총 198명이다. 도시별로 확진자는 샌타애나가 1,648명, 애나하임 1429명, 가든그로브 430명, 헌팅튼 비치 399명, 풀러튼 281명, 어바인 223명, 부에나팍 220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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