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완동물 푸드 ‘드라이브 드루’ 제공

2020-06-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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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 동물보호센터, 매달 2번째 토요일

오렌지카운티 동물 보호 센터는 애완동물 푸드가 필요한 오렌지카운티 가정에게 드라이브 드루를 통해서 나누어 주는 이벤트인 ‘패밀리 퍼-스트 펫 푸드 팬트리’를 시작한다.

이 이벤트는 매달 두 번째 토요일 열리며, ‘동물 보조 리그 오브 오렌지운티’(Animal Assistance League of Orange County)와 ‘남가주 애니멀 대응팀’(SoCal Animal Response Team), 샘록 구호 파운데이션(Shamrock Rescue Foundation)이 공동으로 마련한다.

이에 따른 첫 이벤트는 오는 13일(토)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터스틴에 있는 OC동물 보호센터 시설(1630 Victory Road)에서 열린다. 미셀 박 스틸 수퍼바이저 위원장은 “요즈음과 같이 어려운 시기에 재정적으로 어려운 애완 동물 가정을 돕기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앤드류 도 제1지구 수퍼바이저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가정들이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을 포기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이번 행사가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 참가자들은 차에 앉아 있으면 자원봉사자들이 푸드를 차에 실어준다. 이번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ocpetinfo.com을 통해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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