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추첨 통해 1만달러 기금 제공

2020-06-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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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운틴 밸리 시 코로나 피해 업주 대상

파운틴 밸리 시는 미셀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장(제 2지구)이 할당한 ‘스몰 비즈니스 응급 구호 그랜트 프로그램’을 통해서 받은 기금을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업주들에게 1인당 1만 달러를 나누어 준다.

이 기금 신청을 원하는 파운틴 밸리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은 오는 16일(화) 오후 5시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에 대한 웨비나를 오늘(9일) 오전 11시 ‘스몰 비즈니스 개발 센터’(SBDC)와 함께 가질 예정으로 파운틴 밸리 시 웹사이트 또는 SBDC 웹사이트를 통해서 등록하면 된다.

이 웨비나에서는 ‘스몰 비즈니스 개발 센터’ 관계자들이 나와 이 프로그램 신청시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질문도 받고 설명할 예정이다. 시는 90만 달러의 기금을 받아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업주에게 각각 1만달러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청자들은 반드시 유효한 비즈니스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풀타임 직원이 25명 미만이어야 한다. 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서 추첨을 통해서 업주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파운틴 밸리 시는 SBDC와 파트너십으로 코로나 19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주들을 돕고 있다. SBDC는 그랜트 신청을 서류 준비를 무료로 도와 주고 있다. 또 펀드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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