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선익 씨 홀 인원

2020-06-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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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익 씨 홀 인원
애나하임에 거주하는 김선익 씨(사진·29)가 지난달 31일 코요테 힐스 골프장 3번홀(120야드)에서 홀 인 원을 기록했다. 이날 숀 조씨와 제이든 김 씨가 함께 골프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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