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 대규모 시위로 재개장 연기

2020-06-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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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재 개장 예정이었던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는 미네아폴리스 흑인 남성 사망으로 야기 된 폭동으로 인해서 오픈을 연기 시켰다.

코스타 메사에 있는 이 플라자는 웹사이트를 통해서 “우리 나라에서 발생한 최근 일로 인해서 굉장히 슬프고 전체 커뮤니티의 웰빙과 안전을 깊게 고려해야 한다”라며 “6월 1일 재 개장은 연기시키고 곧 새로운 날짜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는 오렌지카운티에서는 가장 큰 샤핑몰로 한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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