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1단계 경제정상화 대비 전기자전거 추가 투입

2020-06-02 (화) 08:10:31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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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바이크가 뉴욕시의 1단계 경제정상화에 대비해 전기자전거(e-bikes) 수천 대를 추가 투입한다.
시티바이크 전기자전거는 지난해 4월 1,000대를 첫 투입하며 야심찬 출발을 알렸지만 앞바퀴 페달이 원활히 작동하지 않아 전량 회수, 10개월 후인 지난 2월 4,000대를 시 전역에 재배치해 운영 중이다.
시티바이크측은 현재 전기자전거에 대한 수요가 높은 가운데 신체적인 문제로 전기자전거 사용이 필요한 이들이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말까지 투입을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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