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치과 오늘부터 문 연다

2020-06-01 (월) 07:56:45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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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착용·사회적 거리두기 등 안전 지침 준수

뉴욕주 전역의 치과 운영이 오늘(1일)부터 허용된다.
31일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주 전역의 치과 진료 및 치료를 6월1일부터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쿠오모 주지사 발표에 따르면 따르면 운영이 재개되는 치과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주정부의 안전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치과 운영 관련 안전 지침은 주정부 웹사이트(forward.ny.gov)에 개재된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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