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루 확진자 110명 증가, 샌타애나 1,000명 넘어서

2020-05-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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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확진자 110명 증가, 샌타애나 1,000명 넘어서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27일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는 5,578명으로 집계 되었다고 밝혔다. 새 확진자는 110명이며, 사망자 수는 131명으로 전날과 동일하다. 입원자 수는 269명, 중환자 수는 106명이다. 도시별로는 확진자 수가 샌타애나 103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애나하임 904명, 헌팅틴 비치 329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 중에서는 가든그로브 시는 286명을 기록했다. 부에나팍은 160명, 어바인 180명, 풀러튼 184명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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