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하루 확진자 115명 증가, 사망자 112명…14명 늘어나
2020-05-22 (금) 12:00:00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21일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는 4,841명으로 집계 되었다고 밝혔다. 새 확진자는 115명이며, 사망자 수는 112명이다. 입원자 수는 247명, 중환자 수는 89명이다. 지금까지 9만130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았다. 도시별로는 확진자 수가 샌타애나 85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애나하임 758명, 헌팅틴 비치 307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 중에서는 가든그로브 시는 246명을 기록했다. 부에나팍은 146명, 어바인 164명, 풀러튼 164명을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