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웃도어 다이닝 임시 퍼밋, 가든그로브 시 발행

2020-05-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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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다이닝 임시 퍼밋, 가든그로브 시 발행
가든그로브 시는 코로나 19 예방 안전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야외에서 식사를 제공 할 수 있는 60일동안 유효한 아웃도어 다이닝 임시 퍼밋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

이 임시 퍼밋은 식당 업주들이 개인 주차장 또는 샤핑센터내에 있는 보도 근처에서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것이다. 스티브 존스 가든그로브 시장은 “주차 공간을 임시로 줄여서 적절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식당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식당들은 안전 가이드라인에 맞추면 재 개장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액세시블 이터리스 프로그램’이라고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식당들이 실내 다이닝 공간을 줄이고 근처 파킹랏을 비롯해 여분의 공간을 확장시키도록 하는 것이다. 희망 업주는 ggcity.org/businesses 또는 시 도시개발국 (714) 741-5312, 또는 planning@ggcity.org으로 이메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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