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타애나·애나하임 확진자 700명 넘어

2020-05-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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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59명 늘어

샌타애나·애나하임 확진자 700명 넘어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18일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는 4,434명으로 집계 되었다고 밝혔다. 새 확진자는 59명이며, 사망자 수는 88명이다. 입원자 수는 194명, 중환자 수는 78명이다. 지금까지 8만 533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았다.

도시별로는 확진자 수가 샌타애나 74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애나하임 701명, 헌팅틴 비치 281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 중에서는 가든그로브 시가 224명으로 200명을 넘어섰다. 부에나팍은 137명, 어바인 154명, 풀러튼 153명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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