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JS 건설사, 한인회 휴지와 마스크 기부

2020-05-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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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건설사, 한인회 휴지와 마스크 기부
샌타애나 소재 ‘JS 메인테넌스’ 건설사를 운영하고 있는 변송덕 부이사장이 13일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에 휴지 900롤과 마스크 100장을 기부했다. 이 물품이 필요한 기관이나 개인은 한인회 (714) 530-4810 으로 연락하면된다. 사진 오른쪽부터 손영혜 이사, 기순조 부 이사장, 김경자 이사장, 김종대 회장, 변송덕 부 이사장과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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