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휴양객 위한 단기 렌트 뉴포트 비치 재개

2020-05-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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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포트 비치 시는 오는 20일부터 비치가에서 휴식을 원하는 휴양객들을 위해서 홈 단기 렌트를 재개키로 했다.

시의회는 지난 12일 미팅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휴양객들이 단기 렌트를 할 경우 최소한 3박을 의무화하고 있다. 만일에 긴급 행정 명령이 취소되면 최소 3박 의무화 규정도 철폐하기로 했다.

만일에 홈 오너가 최소 3박 의무화 규정을 첫 번째 위한 했을 경우에는 1,000달러, 2번째 위반 1년 퍼밋 정지, 3번째 위반하면 퍼밋이 취소된다. 시는 지난달 3일 자가격리 동안에 외부 방문객들이 뉴포트 비치로 몰려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단기 렌트를 금지 시킨바 있다. 이 조처는 주민들 사이에 찬반 의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뉴포트 비치 시의회는 커뮤니티의 주차 상황을 악화 시킬 수 있다는 이유로 뉴포트 아일랜드에서의 단기 렌트 금지 방안을 유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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