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토니 사령관이 한인 마켓 선불 쿠폰과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동우 보좌관, 데니스 크리스 신부, 샤론 퀵 실바 의원, 박 토니 사령관.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65지구, 민주당)은 지난 2일 풀러튼 소재 성필립스 성당에서 저소득층 가정 응급 식품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샤론 퀼 실바 의원은 한인단체, 국경초월연합재단(UABF), 세인트 필립스 성당 등에 생필품 및 한인 마켓 선불 쿠폰를 나누어 주었다. 이번 행사에는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 오득재 회장, 미 재향군인회 한인 829 지부 박 토니 사령관,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 이재헌 태권도 협회 회장, 지나 림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 전문위원, 차철 호남 향우회 고문, 배기호 이승국 오렌지 카운티 백인회 회원, 이명희 OC 한미 노인회 사무국장 등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