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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YC, 뉴왁 베스이스라엘 메디컬센터 응급실에 마스크 기부
2020-04-08 (수) 07: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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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AAYC>
뉴욕·뉴저지 한인 고교생으로 이뤄진 학생 단체 ‘아시안아메리칸유스카운슬’(AAYC)이 한인 간호사 그레이스 김(오른쪽)씨 등이 근무하는 뉴왁 베스이스라엘 메디컬센터 응급실에 KN마스크 150장과 살균용품 등을 6일 기부했다. 또 AAYC는 뉴저지한인상록회로부터 후원받은 수술용 마스크 300장도 함께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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