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882명, 애나하임 92건 가장 많아
2020-04-07 (화) 12:00:00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882명으로 6일 오후 1시 현재 51명의 새 환자가 보고됐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확진자는 137명에 130명으로 줄어들었지만 중환자실 환자는 지난 5일 56명에서 72명으로 늘어났다. 882명의 확진자 중에서 6명(1%)은 아동, 79명은 18-24세 사이(9%), 25-34% 139명(16%), 35-44세사이 134명(15%), 45-64세사이 359명(41%), 164명(19%) 65세이상 등으로 나타났다.
6일 기준으로 오렌지카운티에서 1만 489명이 코로나바이러스 테스트를 실시했다. 현재 950여 명을 테스트할 수 있다. 애나하임 시가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은 92건, 어바인 77건, 뉴포트 비치 73건 등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