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오바마케어 가입기간 5월15일까지

2020-04-03 (금) 07:55:12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 코로나19 여파 1개월 더 연장

뉴욕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오바마 케어 가입기간을 1개월 더 연장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일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기간 동안 주민들이 건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가입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뉴욕주는 주민들의 건보 가입을 장려하기 위해 가입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뉴욕주의 오바마케어 가입 마감기한은 당초 4월15일에서 5월15일로 변경되게 됐다.

오바마케어 가입은 뉴욕주정부 건보상품 거래소 사이트(nystateofhealth.ny.gov)에서 가능하다.

<금홍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