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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컴포트호 뉴욕으로 출항
2020-03-30 (월) 07: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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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1,000 병상 규모의 미 해군 병원선 ‘컴포트’호가 28일 뉴욕을 향해 출항했다. 컴포트호는 30일 뉴욕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왼쪽) 대통령이 버지니아주 노퍽에서 열린 출항식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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