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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러싱제일교회 ‘사랑의 수제 마스크’ 기증
2020-03-2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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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후러싱제일교회>
후러싱제일교회(담임목사 김정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양원과 홈리스들을 위해 최근 ‘사랑의 수제 마스크 1,000개 제작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교회는 27일 교인들이 직접 제작한 마스크를 교회 인근에 위치한 사파이어 요양원과 플러싱 하우스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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