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허용 필수업종 늘어났다
2020-03-26 (목) 07:43:33
서한서 기자
뉴저지주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내린 행정명령에서 영업이 허용되는 필수(essential) 업종을 늘렸다.
필 머피 주지사에 따르면 ▲핸드폰 판매 및 수리 매장(Cell phone sale and repair shops) ▲자전거 매장(Bicycle shops to provide service and repair) ▲가축 사료 매장(Livestock feed stores) ▲묘목장과 가든센터(Nursery and garden centers) ▲농기구 매장(Farming equipment stores) 등이 필수 업종에 추가됐다.
주정부는 21일 오후 9시부터 필수 업종만 운영을 허용하고 비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는 운영을 중단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린 상태다.
필수 업종에 대한 정보는 주정부 웹사이트(cv.business.nj.go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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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