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트리 카이로프랙틱 재활센터,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기부금

2020-03-17 (화) 08: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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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카이로프랙틱 재활센터,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기부금

뉴저지 포트리 카이로프랙틱 재활센터가 16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기부금 500달러를 기탁했다. 포트리 카이로프랙틱 재활센터는 지난 15년간 매년 재단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앤드류 로저스(왼쪽) 센터 대표가 전상복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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