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문화·미디어연합 설날 모임 “한류 확산”
2020-02-08 (토) 12:00:00

지난 6일 아시안 문화 및 미디어연합(ACMA)은 설날모임을 가졌다. 캐서린 최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첫 번째)과 백황기 한인회장(일곱 번째) 및 참석한 임원들.
지난 6일 아시안 문화 및 미디어 연합(ACMA, Asian Culture & Media Alliance, 회장 캐서린 최) 임원 및 관계자들이 설날을 맞아 미라메사 쇼젠 만포에서 모임을 가졌다.
캐서린 최 회장은 “음력 설을 맞아 자리를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를 원했다”고 운을 뗀 후 “우리 아시안들이 가지고 있는 훌륭한 문화를 컨텐츠화 하고 K-POP 열기 등에 힘입어 아시안 미디어 창조 및 보급에도 힘쓰자”며 포부를 밝혔다.
이날 모임에 샌디에고 한인회 백황기 회장이 외부 초청인사로 참석했다.
ACMA는 아시안 태평양 문화를 미디어(TV, 영화)를 통해 일반에 알리자는 취지로 2013년 최 회장이 비영리 법인으로 설립했다.